오디오북 챕터 음량 비교
챕터 파일을 한꺼번에 고르면 브라우저 안에서 하나씩 재고, 어느 챕터가 다른 챕터보다 얼마나 크거나 작은지 보여 줍니다.
쓰는 법과 기준
날마다 따로 녹음한 챕터, 다시 녹음한 부분, TTS로 나눠 만든 파일은 음량이 거의 항상 다릅니다. 듣는 사람은 2 LU만 튀어도 바로 알아채고, 오디오북 판매처는 RMS·피크·잡음 바닥이 기준 밖이거나 앞뒤에 룸톤이 없는 파일을 반려합니다.
쓰는 법: 챕터 파일(MP3·WAV·M4A·FLAC 등 브라우저가 재생할 수 있는 형식)을 모두 고르고, 맞출 기준을 정한 뒤 ‘음량 비교’를 누르세요. 음량은 EBU R128·스트리밍 서비스와 같은 ITU-R BS.1770 방식(K-가중, 400ms 문턱 블록)으로 잽니다. 파일은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표에는 통합 LUFS, RMS, 표본 피크, 잡음 바닥(가장 조용한 0.5초), 앞뒤 무음, 목표까지 필요한 dB가 나옵니다. 중앙값에서 1 LU 넘게 벗어난 챕터와 흔한 오디오북 규격(RMS −23~−18 dB, 피크 −3 dBFS 이하, 잡음 바닥 −60 dB 이하, 앞 0.5~1초·끝 1~5초 룸톤) 밖의 파일을 표시합니다. CSV로 복사해 편집 프로그램에서 쓰세요.
FAQ
파일이 업로드되나요?
아니요. 브라우저 안에서만 풀고 잽니다.
얼마나 정확한가요?
LUFS는 BS.1770 방식이라 우리 시험에서 ffmpeg ebur128과 약 0.1 LU 안에서 같았습니다. 피크는 표본 피크라 실제 피크가 0.5 dB쯤 높을 수 있으니 여유를 두세요.
긴 파일에서 멈춰요.
1시간짜리 WAV는 브라우저 메모리를 많이 씁니다. 아주 긴 챕터는 나누거나 MP3로 넣으세요.
여기서 통과하면 판매처 심사도 통과하나요?
아니요. 숫자로 잴 수 있는 항목만 봅니다. 판매처는 잡음·숨소리·편집 자국·발음도 귀로 듣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