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UB 용량·중복 이미지 검사

.epub 파일을 고르면 안의 파일을 브라우저에서 하나씩 재고 지문을 떠서, 올리기 전에 지우거나 합치거나 줄일 것을 정확히 보여 줍니다.

쓰는 법과 기준

전자책은 모르는 새 커집니다: 6000px로 내보낸 표지, image1.png·image7.png로 두 번 저장된 같은 로고, 제목 몇 줄 때문에 통째로 넣은 12MB 한글 폰트, 지운 장에 남은 이미지. 파일이 크면 내려받기가 느리고, 아마존 KDP 70% 인세는 MB마다 전송비를 떼어 낭비한 용량이 판매마다 돈이 됩니다.

쓰는 법: .epub을 고르고, 필요하면 기준(이미지 1000KB 또는 긴 변 3000px, 폰트 500KB)을 바꾼 뒤 ‘용량 검사’를 누르세요. 오픈소스 JSZip으로 풀고 이미지·폰트·미디어마다 SHA-1 지문을 떠서 같은 파일을 찾습니다. 업로드하지 않습니다.

파일·푼 크기, 종류별 용량, 큰 파일 30개(픽셀 크기 포함), 수정 목록이 나옵니다: 문제(manifest에 없는 파일, 맨 앞이 아니거나 압축된 mimetype, BMP·TIFF 이미지 — 모두 epubcheck·스토어 실패)와 확인(중복 파일과 낭비 MB, 아무도 가리키지 않는 파일, 너무 큰 이미지, 큰 PNG 사진, 서브셋할 폰트). CSV로 복사해 Sigil·Calibre나 원본에서 고친 뒤 epubcheck도 돌리세요.

FAQ

책 파일이 업로드되나요?

아니요. 브라우저 안에서만 열고 어디에도 보내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안 쓰는 이미지는 어떻게 아나요?

본문·CSS의 href·src·url()과 .opf의 표지·목차 항목을 모두 모읍니다. 아무도 가리키지 않는 manifest 파일은 ‘확인’으로 보여 줍니다 — 스크립트나 특정 리더 기능이 쓸 수도 있으니 지우기 전에 보세요.

epubcheck 대신 써도 되나요?

아니요. 용량과 묶음 구성만 쉬운 말로 봅니다. KDP·애플·코보·구글 플레이·리디에 올리기 전엔 epubcheck도 돌리세요.

무료 한도는요?

100MB까지의 EPUB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