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여행자용 한국어 알레르기 카드
손님(또는 내가) 먹으면 안 되는 재료를 고르면, 한국어 문장 아래 손님 언어가 함께 적힌 카드가 나옵니다.
쓰는 법과 기준
한식에는 참기름·들깨·간장·고추장 속 밀·김치와 국물 속 멸치·새우처럼 외국인이 예상하지 못하는 재료가 많습니다. 휴대폰 번역기를 보여 주면 대충 ‘괜찮아요’라는 답이 돌아오기 쉽습니다. 재료 이름과 ‘육수·양념·같은 기름’까지 묻는 카드가 더 정확한 답을 받습니다.
쓰는 법: 언어를 고르고 먹으면 안 되는 재료를 모두 체크한 뒤(EU 14대 알레르기 + 들깨·메밀·잣 등 한식 재료), ‘안 맵게’ 같은 요청을 더하고 ‘카드 만들기’를 누르세요. 인쇄하거나 PDF로 저장하면 됩니다.
재료 이름은 기계 번역이 아니라 미리 확인한 사전에서 가져옵니다. 의사소통 도구일 뿐이니 상비약을 챙기고 음식마다 직접 확인하세요.
FAQ
입력한 내용이 저장되나요?
아니요.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 끝나며 어디에도 보내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