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UI 문자열 폭 초과 검사

버튼·탭·대화 상자 밖으로 넘칠 한국어 문자열을 빌드 전에 찾습니다. 우리 폰트로 재고, 한국어 줄바꿈 방식 그대로 나눕니다.

쓰는 법과 기준

한국어는 글자 수는 영어보다 적어도 픽셀 폭은 넓기 쉽습니다. 음절마다 꽉 찬 네모 글자라 ‘Buy’가 ‘구매하기’가 되면 세 글자짜리 버튼에 두 배 자리가 필요합니다. 또 한국어는 음절 사이가 아니라 띄어쓰기에서 줄이 바뀌어, 붙여 쓴 긴 낱말 하나가 상자를 뚫고 나갑니다.

쓰는 법: 번역 문자열을 key=value 줄, JSON, 또는 줄 단위로 붙여 넣으세요. 빌드에 쓰는 폰트 파일(.ttf·.otf·.woff·.woff2, 브라우저 안에서만 읽고 업로드 안 함)을 고르고 글자 크기·자간·상자 폭·최대 줄 수를 정한 뒤 ‘폭 초과 검사’를 누르세요. 문자열마다 다르면 key|폭|줄수=문장 으로 적습니다.

넘치거나 확인할 문자열만 실제 줄바꿈 모양 그대로 보여 주고, 넘친 px·줄 수, 영어 원문을 함께 넣었다면 원문 대비 폭 %를 붙입니다. {0}·%s 같은 자리표시자는 견본 값(기본 0000)으로 채우고 <color> 같은 태그는 뺍니다. 전체 결과는 CSV로 복사해 현지화 시트에 붙이세요.

FAQ

폰트가 업로드되나요?

아니요. 폰트와 문자열은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유니티 TextMeshPro·언리얼과 똑같나요?

가깝지만 똑같지는 않습니다. 엔진마다 자간·줄바꿈이 몇 px 다르니 5% 정도 여유를 두고 빌드에서 확인하세요.

넘치면 어떻게 고치나요?

조사를 빼거나 더 짧은 낱말로 바꾸거나, 두 줄을 허용하거나, 상자를 키웁니다. 폭 제한을 아는 번역가는 뜻을 잃지 않고 줄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