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T 번역본 대조 검사
원본 자막과 번역 파일을 열면 자막마다 나란히 대조하고, 두 파일이 처음 어긋난 자리를 먼저 알려 줍니다.
쓰는 법과 기준
SRT 번역은 글자만 바뀌어야 합니다. 실제로는 자막 하나가 합쳐지거나 빠져 그 뒤 시각이 전부 밀리고, 빈 줄이 남고, 1,200이 1,500으로 바뀌고, <i> 태그가 사라지고, 원문 그대로 남은 문장이 생깁니다.
쓰는 법: 왼쪽에 원본, 오른쪽에 번역본을 열거나 붙여 넣고 ‘두 파일 대조’를 누르세요. ‘문제’는 납품이 깨지는 것(자막 수 다름·시각 바뀜·빈 자막), ‘확인’은 사람이 판단할 자리입니다. 이름·곡명은 같아도 정상이고 길이는 언어 쌍마다 달라 비율 기준은 바꿀 수 있습니다.
처음 어긋난 곳부터 고치세요. 자막 하나가 나뉘거나 합쳐지면 뒤가 줄줄이 밀려서, 그 한 곳을 고치면 나머지 시각 오류는 대개 사라집니다. 구조를 보는 검사이며 번역 품질은 판정하지 않습니다.
FAQ
파일이 업로드되나요?
아니요. 두 파일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만 읽습니다.
시각이 조금 달라도 되나요?
허용 오차(ms)를 적으세요. 0은 시각이 완전히 같아야 한다는 뜻이고, 대부분의 번역 납품 기준입니다.
어떤 언어든 되나요?
네. 길이 비율에서 한·중·일 글자는 2로 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