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취록 검사
녹취록을 붙여 넣거나 .txt·.srt·.vtt를 열면 화자별 분량표와 고칠 줄 목록을 시간과 함께 보여 줍니다. 녹음에서 바로 그 자리를 찾아 들을 수 있습니다.
쓰는 법과 기준
자동 받아쓰기나 빠른 타이핑은 늘 같은 실수를 남깁니다. 붙여 넣다 거꾸로 간 시간 표시, 한 곳은 ‘김 박사’ 다른 곳은 ‘김박사’, 아무도 다시 듣지 않은 [청취 불가], 한 문장이 서너 번 반복되는 자동 받아쓰기 오류입니다.
쓰는 법: 줄 앞에 시간([00:01:23], 01:23, (1:23:05))과 화자(이름: 내용)를 적을 수 있고 둘 다 없어도 됩니다. 시간 표시 사이 공백을 몇 초부터 표시할지 정하고 ‘녹취록 검사’를 누르세요. ‘문제’는 고객이 바로 알아채는 것(시간 역행·반복 문장·남은 TODO), ‘확인’은 사람이 판단할 자리입니다. 긴 공백은 실제 휴지일 수 있습니다.
화자표에는 사람별 발언 수와 분량 비율이 나옵니다. 비슷한 이름 옆에 발언 한두 번뿐인 이름은 대개 오타입니다. 파일을 보는 검사이며 음성은 듣지 않습니다.
FAQ
녹취록이 업로드되나요?
아니요. 브라우저 안에서만 읽고 어디로도 보내지 않습니다.
어떤 형식이 되나요?
[시:분:초]·분:초 시간과 ‘이름:’ 화자가 있거나 없는 일반 글입니다. SRT·VTT는 번호와 --> 줄을 건너뛰고 글만 검사합니다.
어떤 언어든 되나요?
네. [inaudible]·[unclear]와 [청취 불가]·[불명확]을 모두 알아봅니다.